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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한정민, 추악하고 소름끼치는 그의 범죄 행각 이번이 처음 아냐
Online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2.13 17:16
  • 댓글 0
사진 : 뉴시스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한정민, 추악하고 소름끼치는 그의 범죄 행각 이번이 처음 아냐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한정민이 20대 여성을 살인한 혐의를 받으며 공개수배 돼 전국민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제주도에 혼자 여행을 온 26세 여성이 한정민이 관리인으로 있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옆 폐가에서 11일 타살이 의심되는 시신으로 발견됐다. 

이후 가족의 실종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질문에 한정민은 “모른다”라는 말을 되풀이한 후 제주공항을 통해 김포공항으로 도주했다.

또한 한정민은 지난해 7월 게스트하우스에서 심신미약인 상태인 한 여성투숙객을 성폭행한 혐의(준강간)로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사건 발생 후 사흘이 지나도록 한정민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자 공개수배를 내리면서 결정적인 제보를 한 사람에게 5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이동엽 기자

웹출판 :   2018-02-13 17:16   이동엽 기자
입력.편집 :   2018-02-13 17:16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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