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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징역 20년 선고, “염병하네 염병하네” “너무 짧은 거 아니냐 35년 해서 깔끔하게 100살 채우고 나오자” “앞으로 엄청 형량 깎아 내릴거잖아 안봐도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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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2.13 22:23
  • 댓글 0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순실 징역 20년 선고, “염병하네 염병하네” “너무 짧은 거 아니냐 35년 해서 깔끔하게 100살 채우고 나오자” “앞으로 엄청 형량 깎아 내릴거잖아 안봐도 비디오”

박근혜 정부를 파탄으로 몰고간 국정농단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비선실세 주범 최순실이 징역 20년이 선고돼 온라인상 누리꾼들의 비상한 모으고 있다. 

13일 그녀에게 징역 20년 1심 판결이 선고되면서 그녀가 출소할 나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최순실은 1956년생인 63세로 오늘 20년 징역형이 선고돼 83세까지 교도소에서 지내야 한다.

그런데 최순실은 앞서 딸 정유라의 대학 입시 비리 사건으로 2심에서 징역 3년 형을 선고받은 상태여서 3년이 더해지면서 86세까지 갇혀 지내야 한다.

지난해 12월 검찰과 특검이 최순실에게 징역 25년을 구형하자 최순실은 “징역 25년 구형은 옥사하라는 것과 같은 얘기”라며 강력 반발한 바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최순실 징역 20년 선고 소식에 “너무 짧은 거 아니냐 35년 해서 깔끔하게 100살 채우고 나오자”, “염병하네 염병하네(억울하다는 최순실에게 특검 건물 청소아주머니가 했던 말)”, “나와서 또 오래 살겠네” “고작 20년? 이제 1심인데 앞으로 엄청 형량 깎아 내릴거잖아 안봐도 비디오” 등의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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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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