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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고부갈등 털어놔 “만약 그 때 남편이 시어머니 편 들거나 내 마음 몰라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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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3.13 21:56
  • 댓글 0
사진 :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김지선 고부갈등 털어놔 “만약 그 때 남편이 시어머니 편 들거나 내 마음 몰라줬다면...” 

다산의 상징 개그우먼 김지선이 고부갈등을 고백한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방송된 채널A ‘웰컴 투 시월드’에서는 최근 노년 부부 사이에 일어나는 ‘황혼이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며느리월드 대표로 나온 김지선은 고부갈등으로 이혼을 고민했던 순간이 있었다고 고백해 시선을 끌었다. 김지선은 “한 기사에서 보니 아내들의 이혼 원인 1위가 고부갈등이더라. 나 또한 그런 갈등을 겪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허리가 편찮으셨던 시어머니를 생각해 아이들에게 “할머니 몸이 아프시니까 할머니 다 낳으시면 할머니 댁에 놀러 가자”라고 말한 김지선. 그런데 손주들이 보고 싶어 아이들에게 전화를 한 시어머니에게 아들이 “엄마가 할머니 집에 놀러가지 말래요”라고 말해 김지선과 시어머니 사이에 큰 오해가 생겼다고.

이에 MC 최은경이 “그렇게 큰 오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었나?”라고 묻자 김지선은 “한 2달 정도 시어머니 얼굴을 뵐 수 없었다. 그 때 남편이 사이에서 오해를 풀 수 있도록 잘 해줘 시어머니와 화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만약 그 때 남편이 시어머니 편을 들거나 내 마음을 몰라줬다면 이혼 생각을 했을 수도 있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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