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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트럼프 통역사 이연향, 트럼프의 입 주목 궁금증UP 친구따라 강남 갔나? 어디서 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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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6.12 11:32
  • 댓글 0
사진 :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12일 싱가포르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열려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통역사 이연향 박사(60)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미정상회담 트럼프 통역사 이연향 박사는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통역을 수행하는 등 미국 정상들의 회담에 늘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 방미 때도 오바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통역사로 활동해 낯이 익다.

12일 북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통역사 맡은 이연향 박사는 미 국무부 통역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연향 박사는 서울예고, 연세대 성악과를 졸업 후 우연히 친구를 따라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시험을 쳤다가 합격해 통역사로 입문하게 됐다. 

그녀는 그 후 1996년 미국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통번역대학원에 한영과가 개설되면서 자리를 옮겨 8년 동안 제자들을 양성했다. 그 후 국무부에서 한국어 외교 통역관으로 일하게 됐다. 

이후 2004년 귀국해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다가 2009년 다시 국무부로 돌아가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이동엽 기자

기사 수정 :   2018-06-12 11:36   이동엽 기자
웹출판 :   2018-06-12 11:34   이동엽 기자
입력.편집 :   2018-06-12 11:34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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