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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원 이 정도였어? 안전함의 최고봉 어마무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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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6.12 14:15
  • 댓글 0
사진 : 뉴시스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타고 이동하는 캐딜락 원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정상회담에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안전을 위해 리무진 차량인 캐딜락 원을 공수했다. 대통령 전용기를 ‘에어 포스 원’이라고 부르듯, 대통령 전용 차량은 ‘캐딜락 원’이라고 부른다.

이 차량은 길이 5.5m에 무게 9톤, 최첨단 기능이 장착돼 '움직이는 백악관'이라고 불리고 있다.

캐딜락 원은 유리 두께가 무려 13cm에 달해 지뢰나 수류탄 그리고 생화학 공격에도 견딜 수 있으며 암호화된 별도의 통신장비와 영상장비를 통해 이동 중 회의를 직접 주관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이동엽 기자

기사 수정 :   2018-06-12 14:23   이동엽 기자
웹출판 :   2018-06-12 14:18   이동엽 기자
입력.편집 :   2018-06-12 14:18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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