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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이 정도였어 “여자 마음 잘 알아” 로맨틱함 폭발 부러우면 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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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6.13 10:07
  • 댓글 0
사진 :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과 18살 연하 배우자 진화의 일상이 전파를 탔기 때문이다.

‘아내의 맛’의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아침 9시에 기상 알람을 듣고 일어났다. 이후 진화가 기지개를 편 후 그녀에게 뽀뽀를 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진화는 갑자기 침대에 앉아 기타로 전인권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연주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로맨틱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진화는 화장실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노란색 머리를 검은색으로 염색을 했다. 이는 장모님을 만나기 전 단정하게 보이기 위해서였다.

그는 염색을 하며 장모님에게 할 멘트와 노래, 율동을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함소원은 “남편이 평소에 애교가 많다. 누나가 셋이 있는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지 여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정말 잘 알고 있다”라고 말을 했다.

이어 방송에서는 진화가 거울을 보며 춤도 추고, 여러 포즈를 취하는 장면이 공개돼 스튜디오에서 이를 바라보던 여성 연예인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진화 함소원이 출연 중인 ‘아내의 맛’은 매주 월요일 오후 TV조선에서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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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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