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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아내, 고진감래 떠올라 가족 품으로 돌아갈 시간... 감사하다는 말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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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6.28 15:11
  • 댓글 0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사진 : 조현우 SNS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러시아 월드컵 한국대표팀 최고의 스타이자 최고의 수혜자로 떠오른 조현우 아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월드컵 마지막 예선 3차전 독일전에서 번번이 골을 막아내 팀을 구한 조현우가 아내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조현우는 28일 새벽에 종료된 독일과의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아내가 힘들었을텐데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주변에서 아내가 많이 고생하고 있는 것 잘 알고 있다”며 자신을 응원하는 대구 시민들과 국민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앞서 조현우 아내는 남편에게 방송을 통해 영상편지를 보내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그 후 일부 누리꾼들이 그의 가족 외모에 대해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나쁜말을 하며 논란을 키웠다.

이에 결국 조현우 아내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올린 수백여개의 게시물을 지웠다.

그녀는 지난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자신의 가족들을 위해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한 후, 아기가 커서 나중에 악플 내용을 알게 되면 마음의 상처가 될 것 같아서 게시물을 지우게 됐다고 밝히면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결정을 한 것이니 양해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이번에 일부 누리꾼들 때문에 힘들었을텐데 고진감래네요”, “축하합니다” 등의 의견을 표하며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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