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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아내, 부러우면 지는거다 얼굴 맞대고 찰칵 아리따운 자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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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6.29 17:47
  • 댓글 0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박주호 아내가 남편이 부상을 입은 모습을 접하고 안타까워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월드컵 예선 1차전 경기 당시 부상을 당한 박주호와 그의 아내가 함께 포착된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박주호 아내는 남편의 손을 잡고 그를 애처롭게 바로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대중들은 그의 부상에 대해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는 동시에 그녀의 빼어난 미모에 대해 관심을 표하고 있다.

박주호 아내는 스위스인으로 남편이 스위스에서 활동할 때 구단 임시직 직원으로 활동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부상으로 뛰지 못한 박주호는 29일 아내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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