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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공항 BMW 사고, 어느 사람의 남편이고 부친일 텐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나온다... 아주 엄하게 응징해야
Online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7.12 15:19
  • 댓글 0
사진 : BMW 김해공항 사고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BMW 김해공항 사고 가해자가 항공 운송 사업을 하는 회사에서 일하는 사원으로 드러나 주목을 받고 있다.

이틀 전 김해공항에서 BMW가 속력을 줄이지 않고 그대로 청사에 진입하는 바람에 피해자가 발생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블랙박스 속 영상 속 BMW 운전자와 함께 탄 사람들의 대화를 통해 이들이 부주의하게 운전을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오늘 복수매체는 운전자와 함께 차를 탄 사람들이 항공 운송 사업 회사에서 일하는 사원과 관련업체 사람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누구보다도 김해공항의 환경을 잘 숙지하고 있는 그가 왜 그렇게 행동을 했는지 의문점이 남는다.

이에 대해 업체 관계자는 사고를 일으킨 그가 고급 외제 승용차 BMW를 뽐내려다가 그랬는지, 평소 일터라는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인지 의아하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김해공항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는 “같이 탔던 사람 중 한 명이 급한 용무가 있어서 서둘렀다”고 입장을 밝혔다고 경찰이 전했다.

누리꾼들은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른다”, “아주 엄하게 응징해야 한다”, “죽으려고 제발 혼자 죽어라”,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온다”, “피해자 분은 어느 사람의 남편이고 아버지이실텐데.. 가해자는 정말 제대로 죗값 받아야 한다”, “아는 사람이 조심 좀 하지”, “뭐가 그리 바빠서 인생을 빨리 마감하려 하나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이동엽 기자

기사 수정 :   2018-07-12 16:29   이동엽 기자
웹출판 :   2018-07-12 15:21   이동엽 기자
입력.편집 :   2018-07-12 15:20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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