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상단여백
HOME 핫이슈 방송/연예
‘라디오스타’ 김영민, 아까 봤던 그 사람 맞아? 다른 사람이 왔다 간 듯한 무대 “전성기 이박사 연상케 해” 이유리 “김영민 오빠 엄지척”
Online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8.09 10:08
  • 댓글 0
사진 :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배우 김영민이 다재다능한 면모로 대중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그가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후 부터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영민은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 홍보를 위해 출연해 솔직한 모습을 선보이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특히 이날 '라디오스타' 방송말미 ‘꼭꼭 숨겨왔던 실력을 뽐낼 노래’ 코너에서 가장 먼저 무대에 올랐다.

그는 2002년 발표된 위치스의 ‘떳다!! 그녀!!’를 불렀다. 그 이유에 대해 자신이 극중 초반에 나쁜 캐릭터로 나오는데 점점 변해서 이 곡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무대에 선 김영민은 마이크를 잡고 다소곳하게 준비를 했다. 그런데 음악의 비트가 빨라지자 표정이 산뜻하게 변하면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방금 전 까지만 해도 수줍수줍하던 그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그는 미친 듯이 활개치며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그의 무대가 끝난 후 '라디오스타' MC윤종신은 “김영민 씨는 배우다. 무대에 올라가면 확 바뀌는 사람이다”라고 놀라워 했다. 함께 드라마에 출연 중인 이유리는 “함께 촬영을 하고 있는데 오빠가 평상시에는 농담하고 이런 것을... 굉장히 진중한 스타일이다. 그래서 성격이 어떨까 궁금했었다. 그런데...”라고 말하며 엄지척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이동엽 기자

icon오늘의 인기기사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18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