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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익병, 여에스더 “다시 물 낼 줄 아세요” 질문에 “집에 다시 가자”... 솜씨가 보통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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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8.09 13:11
  • 댓글 0
사진 :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피부과 의사 함익병이 ‘아내의 맛’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의 요리를 도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9일 재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메디컬 채널과 관련해 촬영에 도움을 준 함익병 및 지인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들 부부는 촬영을 마친 후 한 시간을 남겨두고 집으로 이동해 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1시간 내에 빨리 될 수 있는 음식이 수제비라고 판단해 반죽을 시작했다. 홍혜걸은 밀가루 봉지의 반 정도만 사용해야 했어야 했는데, 한 봉지를 모두 다 그릇에 부어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보고 있는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어 여에스더와 홍혜걸은 마치 영화 ‘사랑과 영혼’을 연상케 하는 장면으로 밀가루 반죽을 했다. 그런데 반죽 작업이 아직 완성되지도 않은 시점에 홍혜걸과 손님이 집에 도착했다. 

여에스더는 함익병에게 “다시 물 낼 줄 아세요. 다시물에 다시마를 먼저 넣는 건가요? 어떻게 내요?”라고 물었고, 평소 요리를 잘 하는 것으로 알려진 함익병은 아직 요리가 준비안된 것을 본 후 “집에 다시 가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함익병은 끓는 물에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의 요리를 도와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열 시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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