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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탈퇴한 은진, 어떻게 지내나 봤더니... 춤은 정말 그룹 탑인데 너무 아까운 인재네요... 외모에 비해 진짜 안뜬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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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8.09 17:27
  • 댓글 0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지금은 팀에서 탈퇴한 걸그룹 다이아 은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은진은 지난해 오월 다이아 팬카페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팀 탈퇴를 선언한 바 있다.

당시 다이아 탈퇴한 은진은 그 동안 아팠던 사실을 밝히며 동료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지금도 좋지 않은 건강 때문에 팀이 컴백하는데 있어서 자신이 방해가 될 것 같아서 팀을 떠나는 결정을 했다고 덧붙이며 사랑을 준 팬들에게 아픔을 선사해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다.

이어 팀의 일원에서 앞으로는 팬자격으로 응원을 할 것이며, 다른 20대들처럼 열심히 인생을 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네티즌들은 “항상 응원할게 ㅠㅠ”, “팬은 아니지만 걸그룹 노래를 좋아하는 팬인데.. 은진씨 춤은 정말 그룹 탑인데 너무 아까운 인재네요... 쾌유하시길..”, “이제 편히 쉬길”, “증상이 공황장애, 불안장애 이신거 같은데 완쾌하세요.. 저도 스트레스 받으면서 공황장애가 급작스럽게와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다이아 지금 컨셉보단 이분은 성숙한 섹시컨셉이 잘 어울려서 춤실력 아깝다고 생각 들었는데”, “쇼케이스 때 정말 아팠고 그때 활동 강행한 건데 사람들은 뭣도 모르고 욕하고 참 나름 열심히 활동한 친구인데”, “아 외모에 비해 진짜 안뜬케이스...”, “아직 어리니까 다른 진로 찾으면 되겠지...창창한 나이니까”, “다이아에서 제일 열심히 하던 멤버였는데 건강보단 멘탈에 데미지가 많았을 듯...앞날에 축복을 빌께요” 등 여러 댓글을 달며 지대한 관심을 표했다.

한편, 걸그룹 다이아가 오늘(9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멤버들은 탈퇴한 은진에 대해 현재도 잘 지내고 있음과 그녀가 앞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모두 바라고 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다이아는 네 번째 미니앨범 ‘서머 에이드(Summer Ade)’를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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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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