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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오만상 쓰며 기저귀 갈아줘...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려고 애써... 심이영 “잘 했어 시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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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10.11 12:56
  • 댓글 0
사진 :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배우 심이영 최원영 부부의 일상이 공개돼 세간의 관심이다.

이는 오늘 오전 티브이앤에서 재방송된 한 예능프로그램에 이들이 함께 출연한 모습이 공개된 이후 부터다.

이날 심이영 배우자 최원영은 아침에 다섯 살 난 첫째 딸을 돌봐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때 두 살 난 둘째 딸이 방으로 들어왔고, 기저귀에 똥을 싼 것을 알아챘다.

이어 그는 오만상을 쓰며 기저귀를 갈아줬고 딸을 씻겼다. 옆에 있던 심이영은 둘째 딸을 보며 “잘했어. 시원하지”라고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원영은 평소에도 집안일 함께 하냐는 질문에 “아내 심이영이 훨씬 많이 한다. 힘들고 지치는 일이니 옆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려고 애를 쓰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이동엽 기자

웹출판 :   2018-10-11 12:56   이동엽 기자
입력.편집 :   2018-10-11 12:56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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