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정치
정갑윤 의원, “무능한 文정부의 침묵, 국민들 생사 갈림길로”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정갑윤 국회의원은 12일 원내대표?중진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각종 현안에 대해 침묵하는 정부를 비판하고, 국정에서 침묵은 금이 아니라 독이라고 일갈했다.
정 의원은 “문 정부의 침묵이 국민에게 독이 되어 가고 있다”면서 “정부가 시급한 현안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적절한 대안과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현대중공업사태, 미중무역전쟁, 민노총 불법행위 등을 사례로 들며 “현중사태로 노사갈등은 극에 달하고 지역발전은 저해되고 있다. 또한 미중무역전쟁으로 기업은 도산위기에 처해 있으며, 민노총 건설노조의 불법행위로 일용직 근로자는 생계를 걱정해야 한다”면서 “이처럼 엄중한 상황에서 문 정부의 대책 없는 침묵으로 국민들은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진 발언에서는 지난 현충일 문 대통령의 추념사에서 김원봉을 언급한 부분을 지적했다.
정 의원은 “문 대통령은 순국선열이 잠들어 있는 현충원 연단에서 6.25 남침전쟁의 공으로 김일성에게 최고훈장까지 받은 김원봉을 ‘국군의 뿌리’라고 언급했다”면서 “이는 전쟁의 폐허에서 기적적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에 대한 모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6.25전쟁으로 한국군을 비롯한 21개국 젊은이들 수십만명이 희생됐다”면서 “국가와 자유민주주의 역사의 대역죄인이 되지 않으려면, 대통령은 김원봉 발언에 대해 유가족들과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된 모든 분들에게 사과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김준형 다른기사 보기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19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