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U TV 공간
[공간空間] 소녀상 조각가 김운성의 공간은 '사람과 사회'다
Online
  • 김지은 기자
  • 승인 2019.08.10 10:36
  • 댓글 0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누구에게나 특별한 공간은 있다."
조각가 김운성의 공간은 '사람과 사회'다.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창작의 영감을 얻는다는 그는 평화의 소녀상을 만든 장본인이다.
소녀상이 확산되고 있는 과정 속에서 최근 일본 미술행사에서 열린 소녀상 전시가 일본 정부의 압력으로 중단돼 세계적으로 항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의 특별한 공간과 소녀상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이번 전시 중단에 대한 생각을 영상에 담았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김지은 기자 다른기사 보기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19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