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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손흥민 "승리 원했기에 똘똘 뭉쳤다…놀라운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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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승인 2019.10.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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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베즈다전 후반 교체돼 나가며 손뼉 치는 손흥민 연합뉴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멀티 골을 터뜨리며 유럽 프로축구 한국 선수 최다 골 타이기록을 작성한 손흥민(27·토트넘)은 소속팀이 경기력을 회복한 것에 의미를 두며 다음 경기를 바라봤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와의 2019-2020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3차전을 마치고 "승리를 원했기에 처음부터 팀으로서 똘똘 뭉쳤다. 놀라운 성과"라며 팀의 대승에 의미를 부여했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16분과 44분 연속 골을 폭발, 토트넘이 즈베즈다를 5-0으로 완파하는 데 앞장섰다.

챔피언스리그에서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은 이번 시즌 총 5골(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골·챔피언스리그 3골)을 기록했다.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이 보유한 한국 선수 유럽 프로축구 1부리그 최다 득점 타이기록(121골)도 세웠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2골씩 터뜨리는 등 모처럼 공격력이 폭발하며 완승한 토트넘은 이번 시즌 이어진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쐈다.

자신의 첫 골에 대해 "(에릭 라멜라가 보낸) 공이 훌륭했다. 완벽한 타이밍에 와서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공을 돌린 손흥민은 "골 자체보다는 우리가 경기한 방식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28일부터 이어질 리버풀, 에버턴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대결, 다음 달 7일 즈베즈다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까지 3연속 원정 경기에 초점을 맞췄다.

손흥민은 "아직 갈 길이 멀다. 중요한 원정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면서 "우선 리버풀부터 신경 쓰며 차근차근 경기를 치러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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