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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태화강 국제 재즈 페스티벌 및 울산 전국 직장인&동호인 밴드 페스티벌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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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성만
  • 승인 2020.10.1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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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태화강 수놓은 감미로운 Jazz 선율 

 

   
 
  ▲ 울산매일신문UTV가 주최·주관하고 울산시·중구가 후원하는 '2020 태화강 국제 재즈 페스티벌'이 지난 17일부터 이틀 동안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가운데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보컬리스트 웅산이 수려한 외모와 중저음의 농염한 보이스로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 우성만 기자  
 
   
 
  ▲ 11인조 빅밴드 '배익환 Tentet with 최선배'가 풍성한 사운드로 정통 재즈부터 모던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연주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우성만 기자  
 
   
 
  ▲ 국내에 있는 외국인 연주자로 구성된 '2020 태화강 프로젝트 밴드'가 환상적인 재즈의 선율로 울산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다. 우성만 기자  
 
   
 
  ▲ '2020 태화강 국제재즈 페스티벌'에 참석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며 최정상의 재즈 뮤지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우성안 기자  
 
   
 
  ▲ 5인조 퀸텟 ‘위나 밴드’가 재즈, 팝,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자신들의 스타일로 연주해 호응을 얻었다.  
 
   
 
  ▲ '2020 태화강 국제재즈 페스티벌' 관람객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검사와 소독을 한 뒤 입장하고 있다. 우성안 기자  
 
   
 
  ▲ 2020 태화강 국제재즈 페스티벌에 참석한 박태완 중구청장, 박성민 국회의원, 노세영 중구의회 부의장 등 내빈들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기타 트리오 ‘반플레인’이 다양한 재즈 선율을 선보이고 있다.  
 
   
 
  ▲ 재즈, 플라멩코, 탱고, 아프리칸 등 월드뮤직에 중점을 둔 음악을 연주하는 5인조 퀸텟 '리베로시스'가 새롭고 독보적인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우성만 기자  
 

 

 

 
 
  ▲ 재즈 1세대 트럼펫 연주자 최선배가 'What A Wonderful World'를 연주하고 있다. 우성만 기자  

 

 

 

간절곶 밤바다 강렬한 비트로 물들인 락 스피릿  

 

   
 
  ▲ 울산매일신문UTV가 주최하고 울산시와 울주군이 후원한 가운데 17일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다목적광장에서 드라이브인 콘서트 방식으로 열린 2020울산 전국 직장인&동호인 밴드 페스티벌에서 본사 고창근 관리이사와 입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20울산 전국 직장인&동호인 밴드 페스티벌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메카닉(경기 안양) 밴드가 시상식 후 본사 고창근 관리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20울산 전국 직장인&동호인 밴드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지클래프(부산)가 시상식 후 최영진 심사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20울산 전국 직장인&동호인 밴드 페스티벌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y2m(대구)이 시상식 후 초청가수 노브레인 이성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20울산 전국 직장인&동호인 밴드 페스티벌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메카닉(경기 안양) 밴드가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다.  
 
   
 
  ▲ 노브레인이 2020울산 전국 직장인&동호인 밴드 페스티벌에서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열창을 하고 있다.  
 
   
 
  ▲ 2020 울산 전국 직장인&동호인 밴드 페스티벌이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을 위해 드라이브 인 콘서트 방식으로 열렸다.  
 
   
 
  ▲ 2020울산 전국 직장인&동호인 밴드 페스티벌에서 인기상을 차지한 여왕벌밴드(양산)가 시상식 후 본사 고창근 관리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20울산 전국 직장인&동호인 밴드 페스티벌에서 장려상을 차지한 마인드 코어(울산)가 시상식 후 본사 고창근 관리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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