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스포츠 기타
한국 펜싱 남자 사브로 단체전 ‘금메달’…올림픽 2연패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 28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 대한민국 대 이탈리아 결승전. 한국 선수들이 이탈리아를 누르고 금메달을 딴 뒤 환호하고 있다.연합뉴스  
 

 

이탈리아에 45-26, 19점차 낙승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9년에 걸쳐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오상욱(25·성남시청), 구본길(32), 김정환(38·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후보선수 김준호(27·화성시청)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8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단체전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45-26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한국은 9년에 걸쳐서 대회 2연패를 이뤄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 땐 종목 로테이션으로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아 한국은 이번 대회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했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한국 펜싱은 대회 첫날인 24일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김정환의 동메달, 27일 여자 에페 대표팀의 단체전 은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자 세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마흔을 바라보는 대표팀의 맏형 김정환은 개인전 메달로 한국 펜싱 선수 최초로 세 번째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건 데 이어 네 번째 메달은 금빛으로 장식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iusm 다른기사 보기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21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