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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권역별 대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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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운영위원회가 지난 21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건물에서 열린 가운데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이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권역별 시·도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 중구청 제공.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이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권역별 대표로 선출돼 앞으로 5개 구·군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에 앞장선다.

22일 울산 중구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최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권역별 시·도 대표 가운데 울산시 대표로 선출돼 지난 21일 열린 제9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운영위원회에 참석했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는 전국 평생학습도시 간 건전한 발전 위해 상호 공유하고 협력하기 위해 2004년 설립된 법적 협의체다.

협의회는 각 평생학습도시 공동 현안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각종 진흥 사업, 관련 기관과의 공동협력에 대한 사업, 평생학습도시 추진을 위한 각종 연수과 연구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교육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177개의 지방자치단체장과 7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구성돼 있다.



회의 참석자들은 온 국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EBS와, 평생학습 정책개발과 홍보 위해 국가평생교육원, 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와 업무협약을 각각 맺었다.

또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단체장 연구모임인 ‘미래교육 3.0 연구회 출범식’을 갖고, ‘지방자치단체의 미래 : 교육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특강을 들었다.

이어 유은혜 교육부장관과 정책간담회를 통해 평생학습도시와 혁신교육에 대한 상호 의견교류 시간을 가졌다.



박 구청장은 “울산은 5개 구·군이 모두 평생학습도시임에도 그동안 경제 성장에 매달려 다른 지역에 비해 크지 않았던 곳이었지만, 현재 굴뚝 없는 산업으로 이전되고 있고, 베이비부머와 같은 은퇴자부터 진로 고민 많은 청년까지 평생교육으로 보듬어야할 대상이 많아졌다”며 “이들을 위한 정책적 기반 마련, 미래교육 가치 실현, 다양하고 손쉬운 정보 공유 등을 통해 달라진 평생학습도시, 혁신교육지구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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