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삼산동행정복지센터는 1일 조대웅 삼산동장과 김남규 주민자치위원장, 김태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한 삼산동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졌다.  
 

울산 남구 삼산동행정복지센터는 1일 조대웅 삼산동장과 김남규 주민자치위원장, 김태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한 삼산동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착한가게로 등록한 와사비 일식 박덕윤 대표는 “지역에서 음식점을 운영 하면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나눔·실천에 동참하고 싶었는데 김남규 주민자치위원장의 착한가게 설명을 듣고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지역을 위한 일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착한가게 나눔 캠페인은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 매월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것으로 동참이 가능하다.

기부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적립돼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활용되며 기부자는 소득세법과 법인세법에 의해 법정기부 세제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한편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돕기에 동참하고자 하는 분은 삼산동 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226-2970)으로 연락하면 된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