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기획 기획특집
랭킹뉴스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랭킹뉴스





▲새 술은 새 부대에?

민선7기에 임명된 울산도시공사 한삼건 사장이 사표를 제출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는데. 한 시장은 사퇴의 변으로 "새로 취임한 시장에게 재신임권 맡겨야"한다는 뜻을 전했다는데. 울산시 산하 공공기관장 가운데 첫 사표를 낸 인사가 나와 다른 기관장들의 거취가 주목되는 상황. 아무래도 눈치를 보고 있는 인사들에게는 무언의 압력이 될 듯.





▲국회로 공 넘긴 류 총경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 반대 경찰서장 회의를 주도했던 전 울산중부서장 류상영 총경이 울산씨청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했는데. 그는 이제 "국회의 시간"이라며 "권한쟁의심판 청구 등 모든 조처를 해달라"고 주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경찰국 신설안을 원안대로 통과. 이럴 때 "기차는 간다"라는 말이 딱 제격.







▲그린란드 빙하가 다 녹으면?

해마다 급격하게 녹고 있는 그린란드 빙하가 '회복 불가능' 진단을 받았다. 인간이 위성으로 해빙을 관측하기 시작한 1979년 이후 북극해의 얼음 면적 최대치는 10년마다 약 13%씩 줄어들고 있다는데. 그린란드 빙하가 모두 녹는다면 지구 해수면은 7.5m 상승한다는 계산. 문제는 그로 인한 지구의 운명이라고.



   








▲코로나19 환진자 현황 어디서?

문자로 전해지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이 지난 주말부터 사라졌는데. 알고보니 행정안전부 감염병 재난 안전부서에서 "단순 확진자 현황 송출을 지양하라"는 공문 때문이라고. 매일 오던 문자가 별다른 알림없이 중단되자 일부 시민들 "방역 손 놓은 거냐"며 불만. 인심이란 게 주다가 안주면 욕먹게 돼 있는 법.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김진영 다른기사 보기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22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