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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가슴곰 불법 사육 영농법인 대표 1심서 벌금 300만원대표 “관람용 임차한 것” “인공증식 등 목적 없었다” 주장
재판부 “목적 무관 멸종위기종 사육 환경부 허가 필요”
해당 대표 대규모 불법 개발행위로 구속 재판 중
  • 주성미
  • 승인 2022.01.2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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