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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오피니언 아침을 여는 시
[아침을 여는 시] 딱지치기
17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장경숙
  • 승인 2017.06.13 22:30
  • 댓글 0


- 아깝다

따닥
- 봤제!

세상을 다 가졌다
내가 왕이다

 

◆ 詩이야기 :    놀이와 싸움의 차이는 무엇일까? 놀이는 즐기면 그만이지만 싸움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 딱지치기를 하는 아이들은 즐기는 놀이를 한다. 놀이를 하면서도 온 힘을 다한다. 이겨야 하니까. 이기는 순간 세상을 다 가진 느낌이 든다. 그 무엇보다도 행복하다.
◆ 약력 : 장경숙 시인은 2015년 1월 아동문예 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돼 등단했다. 계절마다 작가와 함께 하는 낭독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현재는 독서논술학원을 운영 중이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장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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