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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끌고, 김희진 밀고…女 배구 우승 도전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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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컷뉴스
  • 승인 2017.07.1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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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폴란드 상대로 그랑프리 2주차 3연승 도전

 

 

한국 여자배구는 페루와 2017 그랑프리 세게여자배구대회 2주차 2차전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우승 도전의 희망을 이어갔다.(사진=국제배구연맹 제공)
한국 여자배구의 그랑프리 우승 도전은 계속된다.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각) 폴란드 오스트로비에츠 시베엥토크시스키에서 열린 페루와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그룹 E조 2차전에서 3-0(26-24 27-25 25-15)으로 승리했다.

이번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노리는 한국은 카자흐스탄과 1주차 마지막 경기를 시작으로 2주차 아르헨티나, 페루까지 3연승을 이어갔다. 이번 해외에서 우승을 노리는 한국은 17일 개최국 폴란드를 상대로 2주차 전승을 노린다. 폴란드 역시 2승을 기록 중이다.

'에이스' 김연경(상하이)이 19득점으로 가장 많은 득점을 선보였다. 김희진(IBK기업은행)과 양효진(현대건설)은 각각 14득점, 12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1세트에 듀스 끝에 김연경의 마무리로 승기를 잡은 한국은 2세트는 김해란(흥국생명)의 수비가 빛난 덕에 듀스 끝에 세트 스코어 2-0을 만들었다. 2세트의 마무리는 양효진의 블로킹이었다.
연이은 듀스 기회를 살리지 못한 페루는 3세트 들어 일찌감치 무너졌다. 세트 중반부터 점수 차를 크게 벌린 한국은 10점 차로 3세트를 가져오며 경기의 마침표를 찍었다.

한국은 17일 폴란드전을 마친 뒤 귀국해 마지막 3주차 국내 일정을 준비한다. 한국은 21일부터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카자흐스탄을 시작으로 콜롬비아, 폴란드와 경기한다.

한국은 총 9경기를 치러 결선 개최국 체코를 제외한 상위 3개국 이내에 들 경우 준결승에 진출해 우승 목표에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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