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상단여백
HOME 사회 자치단체
시, 英 AMRC와 울산분원 설립 업무협약 체결
2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강태아 기자
  • 승인 2017.11.14 22:30
  • 댓글 0

스마트 팩토리 등 선진 기술 협력

 

오규택 울산 경제부시장은 13일(현지시각) 영국 셰필드시에 소재한 영국 최대 상용화 연구기관인 AMRC(첨단제조연구소·Advanced Manufacturing Research Center)를 방문, 3D 프린팅 글로벌 기술개발 상호협력 체계를 위한 ‘AMRC 울산분원 설립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미국에 이어 영국의 3D 프린팅 최대 상용화 연구기관도 울산에 분원을 설치키로 해 울산을 세계적인 3D프린팅 선도 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오규택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지난 13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오후 8시)영국 최대 상용화 연구기관인 AMRC(첨단제조연구소, Advanced Manufacturing Research Center)를 방문, 3D프린팅 글로벌 기술개발 상호 협력 체계를 위한 ‘AMRC 울산분원 설립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키쓰 리지웨이(Keith Ridgway) AMRC 회장과 존 바라과나 부회장, 제임스헌트 3D프린팅 그룹장, 오 부시장, 조홍래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부총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MOU는 AMRC 울산 분원과 향후 셰필드 대학교 한국캠퍼스 울산 설립을 협력하는 내용으로, 울산시는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3D프린팅 산업뿐만 아니라 스마트 팩토리 등 다양한 선진 기술 협력으로 지역 R&D 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지난 4월 이정환 AMRC 한국분원원장 방문, 8월 존 바라과나 부회장 일행이 울산을 방문해 세부 협의 후 이뤄진 성과다.
AMRC는 2001년 보잉사와 영국 셰필드대학교가 공동으로 설립한 항공·복합재 분야 연구기관으로 100여 회원 기업이 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강태아 기자 다른기사 보기

입력.편집 :   2017-11-14 20:34   김경진 기자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균
Copyright © 2017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