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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현장출동] 울산지역주택조합 '이대론 안 된다' - 제1부 '내 집 마련 꿈' 한 방에 날릴 수도…
Online
  • 디지털미디어국
  • 승인 2017.12.03 22:58
  • 댓글 0

지역주택조합에 가입했다가 사업지연 등으로 피해를 본 시민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현재 울산에서 추진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은 중구와 남구, 북구 각 7곳, 울주군 9곳, 동구 1곳 등 줄잡아 30여 곳. 모집된 세대수만 2만 명에 이른다.

하지만 당국의 무관심과 온갖 불법과 탈법이 만연하면서 적은 비용으로 내 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서민들의 꿈이 한순간에 ‘눈물’로 바뀌고 있다.

UTV 현장출동팀이 그 실태를 취재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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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수정 :   2017-12-07 09:45   관리자
웹출판 :   2017-12-03 22:59   고태헌 기자
입력.편집 :   2017-12-03 22:59   고태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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